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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ify}모니터 높이가 거북목의 원인입니다
하루 8시간 이상 모니터를 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모니터는 눈높이보다 낮게 놓여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고개가 숙여지고, 목이 앞으로 빠지고, 어깨가 말립니다.
이 자세가 매일 반복되면 거북목, 일자목, 어깨 결림으로 이어집니다.
모니터 받침대로 화면을 눈높이까지 올리면 자세가 바로 잡힙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체감 효과는 인체공학 의자 못지않습니다.
오늘은 기능과 디자인이 다른 모니터 받침대 3종을 비교해 봤습니다.
TOP 1. 차르미콜 모니터 받침대 USB허브 4구 (블랙)
가격: 24,120원
USB 허브 4구가 내장된 모니터 받침대입니다.
모니터를 올려놓으면서 동시에 USB 허브 역할을 합니다. 마우스, 키보드, USB 메모리를 바로 연결할 수 있어서 책상 위 허브를 따로 둘 필요가 없습니다.
받침대 아래 공간에 키보드를 수납할 수 있어서 책상 공간도 넓어집니다.
추천 대상: USB 포트가 부족한 분, 책상 정리를 중시하는 분
TOP 2. 차르미콜 모니터 받침대 USB허브 4구 (화이트)
가격: 26,800원
TOP 1과 동일 성능의 화이트 컬러입니다.
화이트 데스크 셋업이라면 이쪽이 더 잘 어울립니다. 가격이 약 2,700원 높지만 기능은 동일합니다.
추천 대상: 화이트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분
TOP 3. USB 수납 서랍형 다용도 거치대 우드 모니터 받침대
가격: 45,930원
서랍이 달린 우드 소재 받침대입니다.
USB 허브 기능은 물론이고, 서랍에 문구류나 포스트잇, 이어폰 등 소물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우드 소재라 플라스틱 제품보다 질감이 고급스럽고, 인테리어와 잘 어울립니다.
가격이 4만 원대로 높지만, 받침대 + 서랍 + USB 허브를 한 번에 해결한다고 생각하면 합리적입니다.
추천 대상: 수납 공간이 필요한 분, 우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분
에디터 한줄평
실용성 위주라면 차르미콜 블랙이 가격과 기능의 균형이 가장 좋습니다.
데스크 꾸미기까지 고려한다면 우드 서랍형이 감성과 수납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모니터 받침대 적정 높이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와 같거나 약간 아래에 오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받침대를 올려도 눈높이보다 높으면 오히려 목이 뒤로 젖혀져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의자 높이와 함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꿈치가 90도, 시선이 정면~살짝 아래를 향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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